잉글랜드 국가대표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이 가나와 경기서 최우수선수(POTM)로 꼽히고도 “자격이 없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잉글랜드는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 경기서 0-0으로 비겼다.
조 1위를 노렸던 잉글랜드 입장에선 파나마와의 최종전서 반드시 이겨야 하는 상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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