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배달·대리운전 기사를 대상으로 플랫폼 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처음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배달·대리운전 기사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면서 산재보험 가입을 높이고 지역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7월 10일부터 31일까지 경남에 주소가 있는 배달·대리운전 기사가 '바로서비스'( https://baro.gyeongnam.go.kr/baro )에 산재보험료 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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