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지사 "저는 떠나더라도 전북 성공은 계속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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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저는 떠나더라도 전북 성공은 계속돼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24일 "저는 떠나더라도 전북의 성공은 계속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도청에서 열린 '6월 소통의 날' 행사에서 4년간 도정 발전을 위해 헌신한 직원들을 격려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특별자치도의 권한을 더 키우고, 제3금융중심지와 미래 신산업 거점으로 성장하고, 올림픽을 개최하는 전북의 미래를 기대하고 응원하겠다"며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도민과 전북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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