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가 ‘정신적 지주’ 루카 모드리치의 A매치 200번째 경기에서 파나마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희망을 살렸다.
후반 교체 투입된 베테랑 공격수 안테 부디미르가 결승골을 넣었다.
경기장에는 ‘모드리치 10번’ 유니폼을 입은 크로아티아 팬들이 대거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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