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안은 치킨을 맛보려는 방문객들로 북적였고, ‘소바바 황금홀릭 후라이드 치킨’ 현장 주문만 500건 이상 쏟아졌다.
24일 식품·외식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최근 냉동치킨 제품 ‘소바바 치킨’을 별도 독립 브랜드 ‘소바바’로 출범했다.
성수동 줄 세운 CJ ‘소바바’…외식·간편식 경계 무너진다 과거에는 ‘외식은 식당, 간편식은 집에서’라는 구분이 뚜렷했다면 이제는 맛과 가격, 편의성을 두고 사실상 같은 시장에서 경쟁하는 구도가 만들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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