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오는 7월 1일 0시부터 팔룡터널(마산회원구 양덕교차로∼의창구 평산교차로) 민자도로 통행료를 인상한다고 24일 밝혔다.
팔룡터널 통행료 인상은 2024년에 이어 2년 만이다.
통행료 동결을 유지하면 시의 재정보전 부담이 커져 부득이하게 인상을 시행한다고 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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