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과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 만나 중재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샤리프 총리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직접 서명하고 파키스탄이 중재자로 참여한 '이슬라마바드 MOU'가 체결되면서 이 지역 전체를 휩쓸 수 있었던 전쟁이 종식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샤리프 총리는 "전 세계에는 이런 미사일을 보유한 다른 국가들도 많다"며 "왜 이란의 탄도 미사일에만 반대하느냐"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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