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은 정보기술(IT) 유튜버 잇섭과 네이버 쇼핑라이브 등이 고위험 신생아 치료를 위한 지원금과 후원 물품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강북삼성병원 관계자는 "이번에 전달받은 기부금 및 물품을 바탕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고위험 신생아 가정을 촘촘하게 지원하겠다"며 "지역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생존 가능한 한계로 여겨지는 임신 22~23주에 태어난 초미숙아의 생존율이 병원의 의료진 숙련도와 치료 시스템에 따라 2배 이상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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