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이 UFC 3연승 도전에 나선다.
‘스턴건’ 김동현의 제자 고석현은 오는 7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 시티 페이컴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뒤 플레시 vs 우스만’에서 ‘무파사’ 장-폴 레보스노야니(27·미국)와 웰터급(77.1kg)으로 맞붙는다.
고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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