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전날 주한 아세안 대사단과 간담회를 열어 한국과 아세안 간 협력 관계를 점검하고, 인적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주한 아세안 대사들도 한국이 아세안의 중요한 인적 교류 파트너임을 재확인하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세안 대사단과 출입국·이민 정책 협력을 강화해 주요 국가와의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우리 국민·동포의 해외 입출국과 거주 편의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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