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대 수국문화축제는 매년 수만 명이 찾는 부산의 대표 계절축제로, 올해는 공연과 체험, 전시, 포토존 등을 확대해 운영한다.
◆ 플리마켓·체험행사 풍성 축제장 곳곳에서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태종대 수국은 부산을 대표하는 여름 관광자원"이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수국이 만개한 태종대에서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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