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앞두고 대학생들의 시력교정수술 문의가 급증하는 가운데,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눈동자가 미세하게 떨려 시력교정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안구진탕’ 환자들에게 ‘스마일프로(SMILE Pro)’가 유일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김부기 원장 연구팀은 총 8명 (16안)의 안구진탕 환자를 대상으로 스마일프로를 시행한 결과, 환자의 87%가 수술 후 교정 시력이 유지되거나 오히려 상향되었으며, 평균 중심 이탈 정도는 0.25mm로 극히 미미했다.
의료진은 스마일프로가 눈동자 떨림증이 있는 근시환자들에게 유용한 이유로 ▲수술을 구현하는 비쥬맥스800 장비의 수술 속도 ▲초정밀 안구 추적 능력 ▲이를 제어하는 의료진의 수동 제어 노하우 등 세 가지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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