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노르웨이 팬들이 선보인 '바이킹 노 젓기' 응원이 화제인 가운데 이제는 응원에 동참하지 않은 팬까지 조명을 받았다.
경기 후 스톨레 솔바켄 감독은 물론 엘링 홀란 등 노르웨이 대표팀 선수들은 자국 응원단 쪽 그라운드에 모여 앉아 주장 마르틴 외데고르가 두드리는 북소리에 맞춰 팬들과 함께 '바이킹 노 젓기' 응원으로 32강 진출의 기쁨을 나눴다.
이날 경기 중에도 노르웨이 팬들은 노 젓기 응원으로 자국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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