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17일 예정된 전당대회 출마를 위한 수순으로 해석되면서 차기 당권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민주당 전당대회는 정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 송영길 전 대표의 3파전 구도로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8월 전당대회에서 선출되는 차기 당 대표는 2년 임기 동안 당을 이끌며 2028년 총선 공천권을 행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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