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순자산이 3천만달러(약 460억원)를 넘는 부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알트라타의 마야 임버그 수석 이사는 "지난 10년간 고액 자산가 수는 꾸준히 증가해 왔고 증가 속도도 빨라졌다"면서 낮은 인플레이션과 견조한 기업 실적, AI 투자 열풍이 고액 자산가 수와 이들의 자산 가치 증가에 기여했다고 분석했다.
'2026년 세계 불평등 보고서(World Inequality Report 2026)'도 자산가 증가 추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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