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5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의 우수상품을 전시·홍보·판매하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대폭 확대됐다.
김상길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새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단장한 이번 상품전시회가 전통시장만의 새로운 매력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찾고 즐기는 생기 넘치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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