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편성 채널 JTBC가 ‘북중미월드컵 중계 중단설’에 대해 전면 부인하며 진화에 나서 눈길을 끈다.
일본 외신의 ‘중계권료 미납’ 보도로 대중의 불안감이 증폭되자 긴급 해명에 나선 것이다.
JTBC는 24일 오전 긴급 입장문을 통해 ‘북중미월드컵 결승전까지 차질 없이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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