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잠실야구장에 선 육군 장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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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잠실야구장에 선 육군 장병들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는 전방지역에서 근무 중인 초급간부와 우수복무자, 최전방에서 함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인 부자(父子)가 그라운드에 올랐다.

이날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육군 장병들이 프로야구장에서 국민들과 함께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 경기에서 전방지역에서 근무 중인 초급간부와 우수복무자, 최전방에서 함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인 부자(父子)가 경기 시작 전 행사를 위해 그라운드에 올라 국민들께 경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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