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전국 124개 매장을 운영 중인 애슐리는 국내 대표 뷔페형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고창 명품 농산물의 원물 공급은 물론, 특화메뉴를 전국 애슐리 매장에 출시해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하고 고창 농산물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 협약은 고창 우수한 농산물과 민간 기업이 만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의미 있는 협력이다"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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