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이 문화예술 특화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에 여섯 번째 지분 참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올모'는 미술 분야에 재능을 가진 장애예술인을 채용해 교육과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문화예술 전문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
최창빈 대상 경영안전본부장은 "뛰어난 재능을 가진 장애예술인들이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마련하는 데 참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존중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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