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최첨단 무선 기술과 인공지능(AI) 프로세서를 탑재한 초프리미엄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신제품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에 탑재된 전용 AI 프로세서 '3세대 알파 11'은 신경망처리장치(NPU) 성능이 5.6배, 그래픽 처리 능력이 70% 향상돼 역동적인 화면에서도 깨끗하고 깊이 있는 영상을 구현한다.
LG전자는 무선·투명 올레드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T'의 신모델 'T6'도 국내 시장에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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