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장애아동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K보듬 6000, 장애아동 365일 돌봄 사업'을 다음 달부터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장애아동 가정은 일반 가정보다 양육 부담이 크지만, 야간이나 주말·공휴일에 이용할 수 있는 보육 서비스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장애 특성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갖춘 전문 인력이 돌봄을 제공하며 교사 대 아동 비율도 기존 장애아 보육 기준보다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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