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도 이제 '디자인 IP' 시대…코웨이, 디자인 권리 보호 체계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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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도 이제 '디자인 IP' 시대…코웨이, 디자인 권리 보호 체계 고도화

김기표 코웨이 디자인 모니터링 TF장 겸 컴플라이언스 본부장은 “이번 TF 출범을 계기로 디자인 보호가 개별 사안에 대한 사후 대응에 그치지 않고, 일관된 판단 기준과 대응 체계를 상시적으로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디자인은 단순한 외형이 아니라 기업이 오랜 기간 축적한 역량의 결과물로 기업의 정당한 투자와 혁신이 보호받는 환경이 조성돼야 산업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내 시장에서 디자인 권리 보호 기준을 바로잡는 것이 해외 시장에서 K 브랜드 경쟁력을 지키는 출발점”이라며 “국내외 시장을 아우르는 모니터링과 대응 체계를 통해 코웨이의 정당한 권리와 브랜드 가치를 보호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웨이는 앞으로도 디자인 모니터링 TF를 중심으로 국내외 시장의 유사·모방 디자인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상시 감시와 신속 대응 체계를 지속 고도화해 공정한 경쟁 질서 확립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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