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민선9기 출범 대비 준비태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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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민선9기 출범 대비 준비태세 강화

24일 부안군에 따르면 이에 따라 권익현 부안군수는 22일 열린 주요 간부회의에서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AI·첨단기술 기반 산업 육성, 지역별 전략산업 발굴 등 정부의 정책 기조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첨단산업 연구시설 입지 규제 개선 등 구체적인 정책과 제도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민선9기 출범을 앞둔 부안군도 이러한 흐름을 군정 방향과 주요 현안사업에 적극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군수는 특히 정부 정책 방향과 연계 가능한 사업들이 민선 9기 핵심사업으로 구체화 될 수 있도록 각 부서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으며 각 부서에서는 소관 사업 중 국가 예산 확보와 공모사업 대응 등으로 연계 가능한 과제를 적극 발굴하고 사업내용과 추진 방향을 다시 한번 점검할 계획이다.

권 군수는 "모든 행정업무는 관계 법령과 정해진 절차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처리되어야 하며, 이는 군민 신뢰 확보를 위한 공직자의 기본 책무"라며 "자의적 판단이나 관행적 업무처리로 행정의 공정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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