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 1, 2루 위기에 놓인 김건우는 힐리어드를 중견수 뜬공, 김상수를 2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추가 실점을 막았다.
김건우는 올 시즌 국내 1선발이라는 중책을 맡았다.
김건우는 3~4월 6경기에서 30⅔이닝 4승 평균자책점 3.23을 기록하며 제 몫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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