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은 유관기관과 협력해 유아 대상 디지털 윤리교육과 이동형 체험 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부산스마트쉼센터와 연계해 지난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유치원 35개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디지털 윤리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탄생의신비관 청소년성문화센터와 협력해 지난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유치원 36개원을 대상으로 이동형 체험 성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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