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사상 첫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골…우즈벡전 ‘멀티골’ [2026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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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사상 첫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골…우즈벡전 ‘멀티골’ [2026 월드컵]

호날두는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6개 대회 연속 골을 터뜨린 선수로 등극했으며, 포르투갈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자가 됐다.

이 골로 호날두는 2006년 독일 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6개 월드컵 대회에서 모두 득점한 최초의 선수가 됐으며, 41세 138일의 나이로 로저 밀라(42세 39일)에 이어 역대 최고령 월드컵 득점 2위에 올랐다.

월드컵 통산 10호 골을 기록한 호날두는 에우제비우(9골)를 넘어서며 포르투갈 선수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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