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지식재산 분야 한국 디지털 경험을 북아프리카 튀니지에 전수해 산업재산권 공공행정 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한민국 디지털 공공 서비스 경험이 아프리카 튀니지에서 행정 혁신으로 꽃피운 대표적인 사례로 전자조달·국민신문고 등 양국 간 디지털 행정 협력을 지식재산 분야로까지 확대했다.
코이카는 튀니지에서의 성공 사례를 발판 삼아 아프리카 역내 지식재산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K-전자정부 경험을 전수하고, 디지털 분야의 사업 협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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