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4개월 연속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다.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비제조업의 전망이 엇갈렸다.
제조업 BSI는 95.6으로 한 달 만에 다시 기준선 아래로 떨어진 반면 비제조업은 100.6을 기록하며 지난해 12월 이후 7개월 만에 긍정 전망으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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