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늑대개', 당진까지 출몰? 탈출 8일째 '행방 묘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산 늑대개', 당진까지 출몰? 탈출 8일째 '행방 묘연'

충남 서산의 한 사육장에서 탈출한 늑대개들에 대한 포획 작업이 일주일 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당진 지역까지 목격 신고가 들어오며 인근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사건은 지난 16일 오전 2시께 서산시 운산면 여미리 한 농가에서 사육 중이던 18마리 중 11마리가 울타리를 넘어 탈출하며 시작됐다.

현재까지 탈출한 늑대개 11마리 중 포획되지 않은 개체는 성견 1마리와 생후 5개월 된 강아지 2마리 등 총 3마리로 파악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