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메이저 대회에서의 부진을 딛고 사상 최초의 '월드컵 6개 대회 득점자'로 우뚝 선 호날두는 비판엔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이 해야 할 것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호날두는 이 경기에서 그 말처럼 부활을 알렸다.
경기 시작 6분 만에 선제 결승 골을 터뜨린 호날두는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6개 대회 연속 득점을 기록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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