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와 한국지멘스가 제조업 인공지능(AI) 전환(AX)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자사의 AI·클라우드 기술을 제조 산업으로 확대하고, 지멘스는 국내 제조업 고객을 대상으로 AI 기반 디지털 전환 사업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드릭 나이케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부문 CEO는 “제조업은 새로운 혁신의 전환점에 서 있다”며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AI를 설계와 생산, 운영 전 과정에 적용해 제조업 혁신을 가속화하고 미래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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