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은 24일 서울 서초구 양재사옥에서 사회공헌(CSR) 활동 '2026 해피무브'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해피무브는 대학생들이 해외 봉사활동과 문화 교류를 통해 미래 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베트남 파견 단원들은 월드비전과 협력해 융합인재 교육(STEAM), 구강위생 교육, 학교 도서관 신축, 벽화 조성 봉사 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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