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에 노출되면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인 건선이 발생하고 증상이 악화할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세먼지(PM10) 농도가 10㎍/㎥ 증가할 때는 건선 발생 위험이 약 27%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10㎍/㎥ 증가하면 건선 악화 위험은 약 3%, 미세먼지 농도가 10㎍/㎥ 증가할 때는 악화 위험이 약 1% 각각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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