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이 청년 자산형성 지원과 지역상권 회복, 온라인 결제 인프라 확충, 투자상품 안내 등과 관련한 소식을 내놨다.
하나금융그룹은 4년간 총 50억원의 재원을 마련해 소상공인 역량강화 교육, 상권 활성화 지원, 성과 확산형 통합 홍보 등을 추진한다.
우리은행은 지난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특별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 청년들의 경제·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교육 지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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