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디엘지는 구글과 테슬라, 앤트로픽까지 글로벌 대표 혁신 기업들의 상장을 도운 실리콘밸리 대표 법무법인 윌슨 손시니와 함께 다음달 1일 오후 2시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법무법인 디엘지가 법무법인 윌슨 손시니와 함께 다음달 1일 오후 2시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개최하는 공동 세미나 포스터.(사진=디엘지) 최근 국내 바이오벤처의 글로벌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해외 기술이전과 라이선싱 계약, 투자 유치, 미국 시장 진출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윌슨 손시니의 Minyoung Shin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특허 전략과 IP 실사(Due Diligence)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성공적인 해외 사업 확장을 위한 지식재산권 관리 전략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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