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단원구 선부동 이동노동자쉼터 휠링 4호점 일대에서 ‘안산시 이동노동자 폭염 대응 생수 나눔 및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캠페인에는 안산시를 비롯해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안산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안산여성노동자복지센터 ▲(사)안산노동안전센터 ▲라이더유니온 안산분회 등 관계기관과 이동노동자 대표들이 참석해 이동노동자 산업재해 예방을 독려했다.
지원된 생수는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가 운영하는 이동노동자 쉼터를 비롯해 안산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안산여성노동자복지센터, 안산노동안전센터 등을 통해 이동노동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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