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AI로 항공기 외관검사 10시간→50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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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AI로 항공기 외관검사 10시간→50분 단축

대한항공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항공기 정비 시스템과 무인기·도심항공교통(UAM) 관련 미래 항공 기술을 선보인다.

대한항공은 이번 전시에서 공중의 드론과 지상의 로버가 협업하는 AI 기반 항공기 로봇 검사 시스템을 선보인다.

이를 활용하면 정비사의 고소 작업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대형 항공기 기준 8~10시간이 걸리던 외관 검사 시간을 약 50분으로 대폭 단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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