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 관광 활성화 방안 찾는다…안산시, 민관협의체 첫 정기 회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부도 관광 활성화 방안 찾는다…안산시, 민관협의체 첫 정기 회의

안산시는 24일 대부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대부도 관광 민관협의체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부도 관광 민관협의체’는 대부도의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공 및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로, 안산시관광협의회와 대부도 어촌계, 대부도상인회, 관광사업체, 숙박업 관련 협회 등 대부도 관광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기관 및 단체 관계자 등 34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는 대부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주요 안건 보고를 시작으로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발전 방안이 논의됐으며, 참석자들은 관광 인프라 확충과 관광 콘텐츠 발굴, 관광객 편의 증진 방안 등 대부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