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교통봉사대 경상북도지역대는 23일 상주시실내체육관 구관에서 ‘2026 선진교통문화 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하고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유천수 새마을교통봉사대 중앙대장, 정동원 경상북도지역대장, 경북 시·군 새마을교통봉사대 대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선진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안전 실천 의지를 다졌다.
한편 새마을교통봉사대는 교통안전 캠페인, 교통질서 계도활동,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교통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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