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도시락, 창립 33주년 기념전 ‘밥심(飯心) : 입안 가득 풍경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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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도시락, 창립 33주년 기념전 ‘밥심(飯心) : 입안 가득 풍경展’ 개최

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이 창립 33주년을 맞아 기념 그룹전 ‘밥심(飯心) : 입안 가득 풍경展’을 오는 7월 18일까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솥 아트스페이스에서 개최한다.

전시 공간은 도시락의 여러 칸을 연상시키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각 공간마다 서로 다른 음식의 풍경과 의미를 담아낸 작품들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두 번째 공간 ‘백색의 숭고’에서는 환희 작가의 작품 ‘온화’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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