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은 치매 환자와 장애인 실종을 예방하기 위한 전자 추적 장비 1차 보급을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1차 보급을 완료한 경남경찰청은 경남재가노인복지협회와 2차 보급대상자를 모집 중이다.
전자 추적 장비를 받고 싶은 치매 환자 보호자 등은 경남재가노인복지협회(☎ 055-761-0086)에 신청해달라고 경남경찰청은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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