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여객선 사건과 사라진 물건을 둘러싼 진실을 밝히기 위해 거악 한경욱(김상경 분)을 향한 최후의 반격에 나선 정호명(신하균 분), 봉제순(오정세 분), 강범룡(허성태 분)의 행보가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1.신하균-오정세-허성태, 마지막 임무 완수할 수 있을까? .
과연 세 사람이 마지막까지 힘을 모아 모든 진실을 세상에 밝히고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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