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터 2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글로벌은 이날 알파벳의 A주(GOOGL)가 버라이즌을 대체해 다우지수 30개 구성 종목에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발표 직후 알파벳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1% 가까이 올랐다.
S&P글로벌에 따르면 버라이즌은 낮은 주가 탓에 지수 내 비중이 0.5%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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