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이틀 연속 선발 제외됐다.
올 시즌을 앞두고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약 307억원)에 계약한 김하성은 지난 1월 중순 빙판길에서 미끄러져 오른손 중지를 다쳤다.
가장 답답한 건 선수 본인이다.김하성은 23일 "올 시즌 개인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건 분명하다"며 "팀은 잘하고 있기 때문에 나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기여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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