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7억 계약' 김하성 이렇게 힘든 적 있었나…"이런 시기도 있는 것" 반등 다짐했지만, 또 SD전 선발 제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307억 계약' 김하성 이렇게 힘든 적 있었나…"이런 시기도 있는 것" 반등 다짐했지만, 또 SD전 선발 제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이틀 연속 선발 제외됐다.

올 시즌을 앞두고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약 307억원)에 계약한 김하성은 지난 1월 중순 빙판길에서 미끄러져 오른손 중지를 다쳤다.

가장 답답한 건 선수 본인이다.김하성은 23일 "올 시즌 개인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건 분명하다"며 "팀은 잘하고 있기 때문에 나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기여하려고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