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제이미 레벨링(25)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독일이 우승하면 브라질 축구 전설 호나우두의 트레이드 마크인 '삼각 앞머리'를 따라 하겠다고 약속했다.
레벨링은 24일(한국시간) 에콰도르와 조별리그 E조 최종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결승까지는 아직 몇 경기가 남았지만, 우리가 우승하면 호나우두 삼각 앞머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속 레벨링은 호나우두가 브라질의 2002 한일 월드컵 우승 당시 선보였던 삼각 앞머리를 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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