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쿠션 유망주' 김도헌(24)이 PBA 드림투어(2부) 데뷔전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김도헌은 1세트를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지만, 2세트를 내주며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2023년 22세 이하 아시아 캐롬 선수권대회 우승으로 이름을 알렸고, 지난해 말 군 복무를 마친 뒤 이번 시즌을 앞두고 PBA 드림투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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