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가 경수진을 향한 솔직한 마음과 기안84 비교 댓글에 대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김대호는 “밀물인 줄 알고 프리 선언을 했는데 금방 잔잔해졌다는 이야기를 듣는다”며 “‘아나운서 할 때가 더 낫다’는 말을 들으면 마음이 약해진다”고 솔직하게 말한다.
이 밖에도 김대호는 무인도 생활 로망과 벙커, 유럽 고성 리모델링 꿈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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