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야간·주말 장애아동 돌봄 서비스 전국 첫 도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북도, 야간·주말 장애아동 돌봄 서비스 전국 첫 도입

경북도는 7월부터 'K보듬 6000 장애아동 365일 돌봄' 사업을 시행해 평일 밤과 주말·공휴일에도 장애아동이 전문적인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동안 장애아동 가정은 아이의 특성상 돌봄 부담이 크지만, 야간이나 휴일에 이용할 수 있는 보육 서비스는 제한적이었다.

도 관계자는 "장애아동 가정도 시간 제약 없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를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