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7월부터 'K보듬 6000 장애아동 365일 돌봄' 사업을 시행해 평일 밤과 주말·공휴일에도 장애아동이 전문적인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동안 장애아동 가정은 아이의 특성상 돌봄 부담이 크지만, 야간이나 휴일에 이용할 수 있는 보육 서비스는 제한적이었다.
도 관계자는 "장애아동 가정도 시간 제약 없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를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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