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투기 감시 장비를 확충하고 맞춤형 분리배출 교육을 확대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 추진에 나섰다.
시는 최근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이동식 감시카메라 2대를 추가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포상금을 활용해 6대를 설치한 데 이어 이번에 장비를 추가하면서 시가 운영하는 이동식 무단투기 감시카메라는 총 77대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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